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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22:10

그아버지에 그아들..




2007 년 3월   낚시가 너무 가고 싶었던 3학년 초반 아부지....





2009 년 7월   친척누나 닌텐도 DS가 너무 부러웠던 0.6학년 그 아들...



이렇게 웃어본게 얼마만인지...오매, 배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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