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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20:19

SK텔레콤-한국마이크로소프트, T옴니아 윈도우 모바일 ..



 

국내 스마트폰 개발자를 위한 축제

 

SK텔레콤-한국마이크로소프트,

T옴니아 윈도우 모바일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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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진대회 수상자들과 행사진행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박형진(SK텔레콤 매니저), 정은교(네오위즈인터넷), 류성태(성균관대),  

김현오(웨비아닷컴), 신석현(두산동아), 김한중(뉴엔젤), 김영삼(마이크로소프트), 박한비(BLIM)

 

 

 

- Application 부문 134개, 테마꾸미기 부문 22개 출품, 다양한 아이디어 선보여
- 스마트폰을 흔들 때 마다 새로운 음악방송 들을 수 있는 <SayCast> 대상 수상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www.sktelecom.com)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우,www.microsoft.com/korea)는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잠실롯데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양사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기술 지원한 『T옴니아 윈도우 모바일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최종 시상식을 가졌다.

 

 

      『T옴니아 윈도우 모바일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국내 스마트폰 개발자를 위한 축제로 개발자는 보다 쉽게 활용성 높은 다수의 Application을 제공하고, 고객은 스마트폰에 대한 활용도 제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3일부터 올해 3월 10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Application 부문 134개, 테마꾸미기 부문 22개 출품되었고, 스마트폰 유틸리티, 교육프로그램, 게임, 맵 프로그램,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등 개발자들의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가 선보였다.

 

 

      또한 양사는 개발자의 개발 편의제고를 위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두 차례에 걸쳐 개발자 워크샵을 진행한 바 있으며, 이 자리에 600여명 이상의 기업체 및 개인 개발자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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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 수상자 정은교 씨(左, 네오위즈인터넷), 참석자 김영삼씨(마이크로소프트)

 

 

 

        영예의 ▲대상은 스마트폰을 흔들 때마다 새로운 음악방송(인터넷 음악방송)을 들을 수 있는 <SayCast>가 수상했으며, ▲금상은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작품이, ▲은상은 모바일 가계부, 재미있는 축구심판 프로그램, GPS를 이용한 버스정보서비스 등이 수상했다.

 

 

       본 시상식에는 SK텔레콤 신창석 BS&I 본부장, 변재완 네트워크 기술원장,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모바일 담당 임원 Todd Peters가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SK텔레콤 BS&I 본부 신창석 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가 많은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Application을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다양한 Application을 통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본 경진대회 수상작 및 응모작들은 My Smart (http://www.mysmart.co.kr)를 통해 온라인 접속 또는 스마트폰 내 “My Smart”를 실행한 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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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도 12월부터 미친듯이 달려들어 준비했던 경진대회 결과가 발표되고 입상을 하게되었다.
아무 생각도 없이, 그냥 경진대회가 시작되고 국내 앱스토어 시장을 만들것이다 라는 말에 그냥 본능적으로
당연히 저 행사에는 내가 가야 하는구나하고 움직였다. 그러곤 바로 핑계김에 옴니아 출시하자마자 지르고..
모르겠다. 그냥 본능 이었고 기다렸던 때가 바로 지금이다 라는 생각이 확 들었다. 난 동물??
 
목표는 그리고 확신은 1등이었으나, 내 기대와 심사 기준은 다른듯 하다. ^^ 어쨋든 영광스러운 수상을 하게 되고
많은 개발자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과 알게 되어 기쁘다.
 
수상식때 프로필 소개에서 나 스스로의 데뷔무대라고 말했다. chance와 venture, challenge를 외치며!!!
그리고 문득 내가 그런 생각을 언제부터 했을까..언제부터 확신을 가지고 준비 했을까를 생각해 봤더니...
오늘 우연히 내 블로그에서 발견된 과거의 흔적..
아마 그 이전부터 였을테지만.. 지금 시점에서 그때의 다짐과 확신을 돌이켜보니 참으로 새롭다.
애플 앱스토어가 2008년 6월께 첫 오픈 했으니 아마도 그땐 앱스토어가 나오기 한참...이전이었으리라...
 
내가 쓴 글이지만 2007년 초에 쓴 저 글을  읽으며 전율과 흥분을 가라앉힐 수 없었다.

특히 아래의 문장

 

이젠 폰벤더에서 제공하는 OS와 개방성이 없는 돈벌이는 끝날 것이다.

PC와 마찬가지로...폰의 확장성 역시 무한 업그레이드 될 시점이 왔다.

 

아이C!!! 나 이거 천재나 예언가 아냐?? ㅋㅋ 사실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다 할만한 생각일듯...

하기사..내가 저런 생각으로 과거에 했었고 그때 꼭꼭 다져 놓았던 열정이 속에 가득 차 있었으니

그걸 꺼내 휘둘렀으니 상까지 받는 영광을 얻었으리라...

 

 
특별히 벌어 논것도, 모아논 것도 없고 내후년이면 학교에 들어갈 첫째와 이제 곧 '쉬야'를 가리기 시작한
둘째, 그리고 항상 힘들어 하는 집사람... 이런 생활들에 더 어려워질 각오를 하고도 도전하고싶어 하는
내 속의 용암(???) 같은 열정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방일까..
 
화이팅..예전의 다짐이 작은 시작이 되었으니 다시 같은 term 이후의 나는 어디 있는지 한번 어디 지켜보자!!!!
 
2011年 4月 에 되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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